블로그에 추모 배너를 답시다!
미고자라드님의 동의를 얻어 직접 만드셨던 배너와, 제가 만들었던 배너를 함께 올려봅니다.
| |
<div class='geunjo-left' style='margin:0; position:absolute; left:0; top:0;' align='left'> <a href="http://www.migojarad.com/616" target="_blank"><img src="http://fs.textcube.com/blog/0/214/attach/XAjO2GSFJm.gif" alt="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border="0"/></a> </div> |
| |
<div class='geunjo-right' style='margin:0; position:absolute; right:0; top:0;' align='right'> <a href="http://www.migojarad.com/616" target="_blank"><img src="http://fs.textcube.com/blog/0/214/attach/XaGoQZEKa5.gif" alt="노무현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border="0"/></a> </div> |
붙이시는 방법은 skin.html 에서 <body> 태그 바로 다음에 붙여주시면 됩니다.
| |
<div class='geunjo-left' style='margin:0; position:absolute; left:0; top:0;' align='left'> <a href="http://hwanyou.tistory.com/377" target="_blank"><img src="http://cfile21.uf.tistory.com/image/146CC5224A18B5264A133C" alt="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border="0"/></a> </div> |
| |
<div class='geunjo-right' style='margin:0; position:absolute; right:0; top:0;' align='right'> <a href="http://hwanyou.tistory.com/377" target="_blank"><img src="http://cfile3.uf.tistory.com/image/116CCE224A18B5263934ED" alt="노무현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border="0"/></a> </div> |
시험 삼아 달아본 블로그에서 스킨 때문에 잘리는 경우가 있었었는데 해결 방법을 못찾고 있었습니다.
마침 다른 분이 알려주셔서 저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스킨 때문에 배너가 잘린 분들은 위의 태그에서 style의 top:0 뒤에 z-index:100000을 추가해보세요.
'생활의참견 > 블로그관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프레스블로그 8월 MP에 선정되었어요. 짝짝짝! (39) | 2009/08/11 |
|---|---|
| 여름방학맞이 블로그 개편!!! (17) | 2009/06/20 |
| 블로그에 추모 배너를 답시다! (80) | 2009/05/24 |
| 9월 초대장 배포합니다. (23) | 2008/09/20 |
| 환유씨 블로그, Daum 사이트 등록 완료! (10) | 2008/08/28 |
| 8월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중! (33) | 2008/08/16 |


캠페인 : 블로그에 근조 배너 붙입시다 (출처: 미고자라드님 블로그) =노무현 대통령님 서거= 블로그 배너 (출처: starfied님 블로그) 블로그에 근조 배너를 답시다! ( 출처: 환유님 블로그)
조선 건국이래로 600년동안 우리는 권력에 맞서서 권력을 한번도 바꿔보지 못했습니다. 비록 그것이 정의라 할지라도 비록 그것이 진리라 할지라도 권력이 싫어하는 말을 했던 사람은 또는 진리를 내세워서 권력에 저항했던 사람들은 전부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 자손들까지도 멸문지화를 당하고 패가망신 했습니다. 600년 동안 한국에서 부귀영화를 누리고자하는 사람은 모두 권력에 줄을 서서 손바닥을 비비고 머리를 조아려야 했습니다. 그저 밥이나 먹고 살고 싶으면,..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한지 하루가 지났습니다. 가까운 분향소에 들려 고인의 명복을 빌고, 연일 쏟아져 나오는 언론의 보도를 보고 있자니 계속해서 마음이 착잡해지고 숙연해 질 뿐입니다. 고인의 명복과 그 애도를 표하고자 블로그 배너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애도를 표하고자 하시는 분은 아래의 소스를 다운받아 각 블로그에 설치하여 함께 그 마음을 표시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상단 좌측용 배너 소스내려받기 banner.txt 상단 우측용 배너 소스내려받기 ba..
그저 담배 한개피 바치며 당신을 보낼 뿐이네요. 쉬십시오.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이 아니겠는가? 하지만, 남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어찌 쉽겠습니까! 조금이나마 슬픈 마음을 달래 보고자 환유님이 만드신 추모 배너를 달아보았다. 하지만, 괜히 달아놓은 것이 아닌가 싶다. 이 배너를 볼 때마다 억누른 슬픔이 다시 고개를 치켜든다. 그 분은 보지 못하시겠지만, 그래도 그래도 이 세상에 당신을 생각하는 사람이 여기 한 명 더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어 배너를 달아두고자 한다. 아마 이 배너는 영원..
세상에 당신보다 못한 지도자들이 얼마나 많은데, 왜 그런 선택을 하셨나요? 나는 처음에 귀를 의심했습니다. 실제가 아닌듯 했습니다. 그러다가 곧 분노가 터져나왔습니다. 주말내내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도데체 왜 그런 선택을 하셨나요? 정말 무책임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나는 당신을 그렇게까지 만든 사람들에 대해 비난할 자격은 없습니다. 그리고 당신에게 원망할 자격도 없습니다. 하지만, 너무 억울합니다. 너무너무 억울합니다. 조중동의 수장들은 당신의..
▶◀ 비극…. 2009년 5월 23일.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보다 더한 비극적인 일이 일어났네요. 셰익스피어의 비극들은 허구의 픽션이지만, 지금 우리에게 닥친 이 비극은 현실에서 일어난 사실이니까요. 정치는 전혀 모르고 관심도 없었던 사람이지만 이 비극적인 현실 앞에 서니 할 말도, 하고 싶은 말도 없네요. 정치를 모르는 저는 한밤에 기차타고 6시간을 내려가 노무현이란 세 글자 옆에 꾹 도장을 찍어 투표를 하고 왔었는데…. 후회가 됩니다. 정치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