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추모 배너를 답시다!

어제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와 관련하여 계속 블로그를 돌아다녔습니다. 뉴스레터를 발행하려고 돌아다니다가 미고자라드님의 블로그까지 인연이 닿았네요. 블로그에 근조 배너를 달자는 포스팅을 보고 아이디얼하다 생각했습니다. 분향소에 갈 수 있든, 없든 인터넷을 통해서 세상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어 하셨던 그 분을 기리는 마음으로 많은 블로거님들과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미고자라드님의 동의를 얻어 직접 만드셨던 배너와, 제가 만들었던 배너를 함께 올려봅니다. 

 
 <div class='geunjo-left' style='margin:0; position:absolute; left:0; top:0;' align='left'>
<a href="http://www.migojarad.com/616" target="_blank"><img src="http://fs.textcube.com/blog/0/214/attach/XAjO2GSFJm.gif" alt="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border="0"/></a>
</div>
 
 <div class='geunjo-right' style='margin:0; position:absolute; right:0; top:0;' align='right'>
<a href="http://www.migojarad.com/616" target="_blank"><img src="http://fs.textcube.com/blog/0/214/attach/XaGoQZEKa5.gif" alt="노무현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border="0"/></a>
</div>
미고자라드 님이 만드신 배너 입니다. 왼쪽, 오른쪽 버전이 있으니 마음에 드시는 것으로 붙이시면 됩니다.
붙이시는 방법은 skin.html 에서 <body> 태그 바로 다음에 붙여주시면 됩니다.

 
 <div class='geunjo-left' style='margin:0; position:absolute; left:0; top:0;' align='left'>
<a href="http://hwanyou.tistory.com/377" target="_blank"><img src="http://cfile21.uf.tistory.com/image/146CC5224A18B5264A133C" alt="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border="0"/></a>
</div>
 
 <div class='geunjo-right' style='margin:0; position:absolute; right:0; top:0;' align='right'>
<a href="http://hwanyou.tistory.com/377" target="_blank"><img src="http://cfile3.uf.tistory.com/image/116CCE224A18B5263934ED" alt="노무현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border="0"/></a>
</div>
제가 만든 겁니다. PNG 파일로 만들껄..ㅠㅠ 일단 GIF로 된 거 부터 올려놓겠습니다.

미고자라드님 블로그에 갔다가 다시 알게 되었습니다.
시험 삼아 달아본 블로그에서 스킨 때문에 잘리는 경우가 있었었는데 해결 방법을 못찾고 있었습니다.
마침 다른 분이 알려주셔서 저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스킨 때문에 배너가 잘린 분들은 위의 태그에서 style의 top:0 뒤에 z-index:100000을 추가해보세요.

생각해보니 근조 배너 보다 <추모 배너>라는 말이 맞겠군요. 정정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ackback Address :: http://hwanyou.net/trackback/377 관련글 쓰기
    • Tracked from GoMove
    • At 2009/05/24 13:34

    캠페인 : 블로그에 근조 배너 붙입시다 (출처: 미고자라드님 블로그) =노무현 대통령님 서거= 블로그 배너 (출처: starfied님 블로그) 블로그에 근조 배너를 답시다! ( 출처: 환유님 블로그)

    • Tracked from ♡君だけを 愛し続けます♡
    • At 2009/05/24 13:40
    Subject: ▶◀No.393

    조선 건국이래로 600년동안 우리는 권력에 맞서서 권력을 한번도 바꿔보지 못했습니다. 비록 그것이 정의라 할지라도 비록 그것이 진리라 할지라도 권력이 싫어하는 말을 했던 사람은 또는 진리를 내세워서 권력에 저항했던 사람들은 전부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 자손들까지도 멸문지화를 당하고 패가망신 했습니다. 600년 동안 한국에서 부귀영화를 누리고자하는 사람은 모두 권력에 줄을 서서 손바닥을 비비고 머리를 조아려야 했습니다. 그저 밥이나 먹고 살고 싶으면,..

    • Tracked from 디테일박스
    • At 2009/05/24 22:23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한지 하루가 지났습니다. 가까운 분향소에 들려 고인의 명복을 빌고, 연일 쏟아져 나오는 언론의 보도를 보고 있자니 계속해서 마음이 착잡해지고 숙연해 질 뿐입니다. 고인의 명복과 그 애도를 표하고자 블로그 배너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애도를 표하고자 하시는 분은 아래의 소스를 다운받아 각 블로그에 설치하여 함께 그 마음을 표시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상단 좌측용 배너 소스내려받기 banner.txt 상단 우측용 배너 소스내려받기 ba..

    • Tracked from True, Touching, Training English
    • At 2009/05/25 03:25

    그저 담배 한개피 바치며 당신을 보낼 뿐이네요. 쉬십시오.

    • Tracked from thoughts.mooo
    • At 2009/05/25 10:37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이 아니겠는가? 하지만, 남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어찌 쉽겠습니까! 조금이나마 슬픈 마음을 달래 보고자 환유님이 만드신 추모 배너를 달아보았다. 하지만, 괜히 달아놓은 것이 아닌가 싶다. 이 배너를 볼 때마다 억누른 슬픔이 다시 고개를 치켜든다. 그 분은 보지 못하시겠지만, 그래도 그래도 이 세상에 당신을 생각하는 사람이 여기 한 명 더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어 배너를 달아두고자 한다. 아마 이 배너는 영원..

    • Tracked from 마이너리티 리포트
    • At 2009/05/25 13:31

    세상에 당신보다 못한 지도자들이 얼마나 많은데, 왜 그런 선택을 하셨나요? 나는 처음에 귀를 의심했습니다. 실제가 아닌듯 했습니다. 그러다가 곧 분노가 터져나왔습니다. 주말내내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도데체 왜 그런 선택을 하셨나요? 정말 무책임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나는 당신을 그렇게까지 만든 사람들에 대해 비난할 자격은 없습니다. 그리고 당신에게 원망할 자격도 없습니다. 하지만, 너무 억울합니다. 너무너무 억울합니다. 조중동의 수장들은 당신의..

    • Tracked from 꿈틀대는 과학
    • At 2009/05/25 16:56

    ▶◀ 비극…. 2009년 5월 23일.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보다 더한 비극적인 일이 일어났네요. 셰익스피어의 비극들은 허구의 픽션이지만, 지금 우리에게 닥친 이 비극은 현실에서 일어난 사실이니까요. 정치는 전혀 모르고 관심도 없었던 사람이지만 이 비극적인 현실 앞에 서니 할 말도, 하고 싶은 말도 없네요. 정치를 모르는 저는 한밤에 기차타고 6시간을 내려가 노무현이란 세 글자 옆에 꾹 도장을 찍어 투표를 하고 왔었는데…. 후회가 됩니다. 정치에 대..

  1. 담아갑니다^^&

  2. 좋은 근조 배너 감사합니다. 저도 빨리 갈아서 달께요.

    • 제 블로그 들어올 때마다 보이도록 걸어둔..
      제가 만든 저 근조 배너를 볼 때마다 마음이 아픕니다..

  3. 저도 배너 가져갑니다.
    어떻게 할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감사드려요

  4. 배너 가져갈께요...

    벌써 그리워지는군요...

  5. 담아갑니다..ㅜ0ㅜ''

  6. 배너 가져갑니다... 잘 달겠습니다...

  7. 배너 감사합니다..ㅠㅠ

  8. 감사히 담아갑니다.

  9. 저도 배너 가져갈께요... 감사해요.

  10. 담아갑니다. 감사드립니다.

  11. 환유님 감사히 담아갑니다.
    슬픈 날들이지만 힘 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행복하게 보내드리도록 해요.

  12. 담아갑니다..^^

  13. 좋은 배너 감사드립니다.

    • 고맙습니다...더 많은 분들이 배너를 제작하셨더라구요.. 이렇게라도 함께 나눌 수 있어 다행입니다

  14. 감사합니다 저도 배너 달았어요^^ 한번 들러주세요

  15. 담아갑니다.... 잘 쓰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6. 제 블로그에도 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배너를 찾아서 한참을 찾았는데..

    • 네..고맙습니다...
      배너를 클릭하시면 이 포스팅으로 연결될 수 있게 해두었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알려주세요. 함께 애도합시다

  17. 제 블로그에 스킨과 근조국기사진을 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님 덕분에 기리게 되었습니다.

    • ^^ 조기 사진은... 제가 남기는 짧은 일기를 쓰려고 만든 건데..그 것도 퍼가셨군요. 괜찮습니다.

  18. 감사합니다.
    제 짝지(외국인) 블로그에도 달겠다고 가져갔어요.

  19. 안그래도 열심히 찾고 있었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20. 감사합니다. 잘 달아놓도록 하겠습니다.

  21. 저도 달았어요...
    무거운 주말이었습니다..환유님
    그래도 기운 차리는 한 주 되세요~~^^

    • 네..파르르님.. 무거운 일상이 계속 됩니다.
      산 사람은 살아야 한다는 말이..맞는 건데. 그래도 마음이 무거운 건 어쩔 수가 없는 가 봅니다.

  22. 배너 담아가요..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23. 배너 고맙습니다.

  24. 고맙습니다. 환유님.

  25. 감사합니다.

  26. 배너 감사합니다 달아놓고 보니 또 눈물이 핑-!

  27. 배너 감사합니다.
    큰 슬픔을 함께 나눌 수 있어 의지도 되고 좋으네요.
    세상이, 사람들이 무서워지고 싫어지려 했는데...
    함께 이겨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ㅡ.ㅜ

  28. 바로 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9. 바로 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30. 환유님, 배너 감사합니다.

  31. 감사합니다 잘 쓰겠습니다

  32. 저두 바로 달았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3. 환유님이 만들어주신 배너를 다른 분이 달고 계신걸 보고
    가지러 왔습니다. 잘사용하겠습니다~

  34. 환유님 배너 감사합니다.

  35. 나도 달았어. 내 블로그 폐업 직전인데도 달았어.....

  36. 감사합니다...

  37. 저도 퍼감니다..

  38. 고맙습니다..
    제 블로그에서도 알리겠습니다.

  39. 노 대통령 뿐 아니라 이땅의 민주주의에 대한 조문을 해야할 때가 요즘인 것 같습니다..답답하네요..

    • 네..요즘 저도 그런 생각 많이 합니다..
      사람들도 다시금....생각하는 계기가 되었겠지요..
      그걸 배우는데 너무 큰 희생이 따랐습니다..ㅠ

  40. 제일 밑에 있는 우측배너에서 링크설정이 잘못 되어 있습니다. ^^;; 블로그는 있는거 같은데 주소가 잘못되었나 싶어서 확인해봤는데 따옴표 하나가 빠져 있어요. <a href=http://hwanyou.tistory.com/377" target="_blank"> 여기부분이 잘못되어 있습니다. 확인해 주시와요.
    그리고 배너 감사합니다. ^^

    • 왓! 부리님. 고맙습니다.
      제가 미처 확인 하지 못했었는데
      다시 보니 제가 실수 한 게 맞네요..^^
      따옴표..제대로 수정해서 넣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11 blogawards emblem culture & art

블로그 모음

Daum BookLoggers